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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위례신사선 민자사업 재도전할까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4.07.10

61회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서울시가 사업자와의 계약 취소로 원점으로 돌아갔던 ‘위례신사선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자 선정 절차를 다음달부터 다시 밟는다.

시가 사업비를 올려 재공고할 방침을 밝히면서 이 사업의 최초제안자이자 계약 취소의 당사자인 GS건설이 이 사업에 다시 뛰어들지 관심이 모인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는 8월, 위례신사선 제3자 제안 공고를 다시 내 사업자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 

시는 이 사업의 제3자 공고를 9월에 낼 예정이었지만 위례 주민들의 거듭된 사업 조기 추진 요구에 공고 시기를 한달 앞당길 예정이다.

당장 다음달부터 사업자 선정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의 이목은 벌써부터 GS건설에 쏠린다.

GS건설은 위례신사선 사업을 시에 최초로 제안한 사업자이며, 지난 2020년 1월 사업을 수주했다. 2022년 8월 실시협약 가협약까지 맺었다.


다만, 2020년 이후 공사비가 급등하면서 서울시와 사업비 증액을 두고 대치했고, 지난 6월 사업을 포기했다.


전문보기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708143613650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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